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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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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이트 이전 중 입니다. 기존의 주소에서 새로운 주소로 이전 중 입니다. 가볍게 생각했던 일이었는데... 생각보다 많은 준비가 필요했음에 후회하고 있습니다. 하긴... 몇 년에 걸친 내용들이 온라인에 여기저기 퍼져 있을텐데.... 그렇게 호락호락 했을 리가요.... 새주소로 옮겨갈 뿐 바뀐건 없습니다. culture-factory.net 에서 mhgz.co.kr 로 이동중 입니다.
블로그 방문자 현황... 사이트 이전한다는 글을 올렸었습니다. 2022.08.05 - [일상] - 사이트 이전 중 입니다. 사이트 이전 중 입니다. 기존의 주소에서 새로운 주소로 이전 중 입니다. 가볍게 생각했던 일이었는데... 생각보다 많은 준비가 필요했음에 후회하고 있습니다. 하긴... 몇 년에 걸친 내용들이 온라인에 여기저기 퍼져 mhgz.co.kr 그리고 약 보름의 시간이 지났는데요. 접근하는 주소도 완벽하게 변경 되었구요. 접속도 잘 됩니다. 만.... 역시 전문가가 괜히 전문가가 아니라는 걸 또 한번 느끼는 상황입니다. 굳이 제가 조회수 연연해서 운영하는 블로그가 아니긴 하면서도... 또 이렇게 성급한 마음에 추진력 있게(?) 일을 처리하면 이런 실수가 나오게 된다는 교훈을 얻습니다. 실패의 무한 반복이 있어야 그에 ..
건축가는 건축주의... "건축가는 건축주의 경제력을 바탕으로 자신의 욕구를 해결하는 사람..." 이런 말을 들어본 적이 있습니다. 다시 한번 곱씹어 봅니다. 틀린말은 아닌 것 같아요. . . . 하지만, 오해하지는 마시길 바래요. 그게 전부는 아니니까요.
현장이야기 | 작전상 후퇴 눈이 시리도록 쾌청한 하늘이예요. 현장 이동중에는 못느꼈어요. 하늘이 이렇게 눈이 부셨는지를... 이미 생각하고 계실지 모르겠지만 이런 날이 바깥공기의 열기란 이루 말할수가 없다는 것이죠. 꼭 현장이 아니더라도 어느 지역을 돌아다니면서 그 지역에 대한 조사를 할 때면 재미있는 경험들을 많이 하게 됩니다. 이 곳 현장은 '청파동' 에 위치하고 있는데 깊게 들어가진 않고 간단히 소개만 해보자면 청파동이라 불리우게 된 데에는 두 가지 설이 있어요. 하나는 마을이 푸른야산 위에 있었기 때문이다 이고 둘째는 조선 세종 시절에 문신이었던 기건(奇虔) 이 거주했었기 때문이라고 해요. 역사적으로 파고 들어갈 게 아니라서 크게 의미가질 내용은 아니지만 재미있게 들려요. . . . 이름짓기에도 재미있는 이야기들이 많은데요..
어이 거기, 나 잘하고 있습니까? 정말 숨쉴틈도 없이 바쁘다는 상투적인 말로 시작합니다. 그리고 그리 길게 글을 올릴 시간도 없구요. 가볍게 이미지 하나 올려두고 가려고 합니다. 큰 의미는 없습니다. 매번 하는 작업이지만 매번 다른 의미를 부여하고자 하고 있습니다. 아니 다른 목적을 염두하고 한땀 한땀 클릭을 해나가고 있죠. 역사적으로 무언가 크게 바꿔보겠다는 열정은 잊은지 이미 오래 입니다. 내 주제에 무슨... ^^* 다만, 아주 소박한 꿈을 간직한채로 하루하루 내딛고 있습니다. 내 작업들이 당신에게도 의미가 있다면 좋겠습니다. 또한 내게도 기쁨이 되어줄 그런 소중한 순간들이 지속되었으면 좋겠습니다. 그저 일이 아니라 심장 설레이는 작업이 되어야죠. 깊은 고민에 빠져 있습니다. 아니 진작에 했어야 할 결정과 선택들을 한꺼번에 몰아서 ..
평가를 받는 다는 것은... 이런저런 생각들로 머리에 쥐가 날 지경입니다. 세월이 흐르고 연륜이 생기면 세상이 조금은 더 쉬워지지 않을까 라는 생각을 했었던 것 같은데....이게 참... 너무 안일한 생각 이었다는걸 새삼 느끼곤 합니다. LinkedIn 이라는 소셜네트워크 가 있습니다.많이들 알고 계시겠지만... 간단히 보자면 인맥 형성 사이트 라고 볼 수 있는데이게 간단히 볼 만하진 않아요. 자기가 활용하는 정도에 따라 도움이 될 수도... 독이 될 수도 있죠. 그리고 제가 이 곳에서 느낀 점은 조금 다른 이미지 였어요. 인맥 사이트이긴 한데 구직 사이트 처럼 보였는데 프로필에 보면 보통은 자기의 이력을 나타내는데에서 그치는게 대부분인데개인의 보유기술을 표현하는 부분이 있어요. '나 이런 능력 가지고 있어... 나 좀 어떻게 해줘..
#02 새로운 프로젝트를 구상중 입니다. 새로운 프로젝트를 기획하고 있습니다. 블로그를 처음 시작하게된 모티브를 생각하곤 했습니다. 건축이라는 녀석을 좀 더 가깝게... 혹은 재미있게 다가갈 수 있도록 해보자 가 목표였던 것 같아요. 되돌아 보면 이제 막 업무를 시작하던 초짜 시절에는 참 열심히도 살았구나 싶습니다. 여기저기 답사도 많이 다니고 사람들 모아서 커뮤니티를 만들고 힘을 모아 즐거운 활동을 꿈꾸었지만 어느새 멈추어 있었지요. 뭐... 영화에서만 볼 수 있는 "내 현실은 암울하지만 항상 내 가슴속에는 아직 희망이 꿈틀대고 있다...??" 같은 종류의 거창한 무엇은 아니지만 항상... 염두에 두고 있던 내용은 좀 더 쉽게 보여졌으면 하는 마음이었습니다. 좀 가벼워 보였으면 좋겠다 생각했어요. 마침 기회가 왔거든요. 하나씩 하나씩 기록해 ..
#01 항상 잊지 말자... 안주하지 말자... 항상 노력하고 나아가자.... 무진장 감수성 예민하던 시절 되뇌이던 종류의 이야기 입니다. 이제 식상하다 생각되리만큼 너무도 오래된 것들이지요. . . . 세상은 넓고 배워야 할 것들이 많아졌습니다. 내가 아무리 똑똑하고 영리하다고 하더라도 우주가 커져가는 속도만큼이나 이 세상에 새로 생겨나는 지식의 양은 무한증식하고 있습니다. 비교가 되진 않겠지만 데이터 센터만 보더라도 그 규모가 엄청난데.... (게다가 그 센터 마저도 세상의 모든 정보를 담은 것은 아니지요) 고작 사람의 머리로 그걸 전부 입력할 수 있을까 하는 생각이 드네요. 무모한 도전입니다. . . . 이 포스팅의 제목은 아무 의미는 없습니다. 오늘 문득 손 가는데로 타이핑 하여 결정된 것입니다. 이러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