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분류 전체보기

(231)
방재기술자료(제8판), 화재보험협회, 2020년7월 화재보험협회에서 발간한 기술자료 입니다. 첨부파일이 각 챕터별로 나뉘어진 파일로도 100MB 이상인 자료입니다. 아래 링크 찾아가서 둘러 보시길 추천드립니다. https://www.kfpa.or.kr/?menucode=20300&tmenu=material&page=2 한국화재보험협회 화재 등 각종 재난으로부터 국민의 생명과 재산을 지켜온 KFPA www.kfpa.or.kr
음식점 냄새관리 가이드, 한국환경공단, 환경부 2017.11 https://www.korea.kr/archive/expDocView.do?docId=37956 음식점 냄새관리 가이드북(개정) 1. 서론 2. 악취의 개요 2.1. 악취오염물질의 정의2.2. 악취측정방법 3. 생활악취관리의 필요성 3.1. 악취방지법의 개요 3.2. 악취 민원현황3.3. 악취관리의 필요성 4. 음식점 냄새 배출특성 4.1. 고기구 www.korea.kr http://www.me.go.kr/home/web/policy_data/read.do?pagerOffset=20&maxPageItems=10&maxIndexPages=10&searchKey=&searchValue=&menuId=10259&orgCd=&condition.deleteYn=N&seq=7058 환경부 음식점 냄새관리 가이드북..
현장이야기 | 작전상 후퇴 눈이 시리도록 쾌청한 하늘이예요. 현장 이동중에는 못느꼈어요. 하늘이 이렇게 눈이 부셨는지를... 이미 생각하고 계실지 모르겠지만 이런 날이 바깥공기의 열기란 이루 말할수가 없다는 것이죠. 꼭 현장이 아니더라도 어느 지역을 돌아다니면서 그 지역에 대한 조사를 할 때면 재미있는 경험들을 많이 하게 됩니다. 이 곳 현장은 '청파동' 에 위치하고 있는데 깊게 들어가진 않고 간단히 소개만 해보자면 청파동이라 불리우게 된 데에는 두 가지 설이 있어요. 하나는 마을이 푸른야산 위에 있었기 때문이다 이고 둘째는 조선 세종 시절에 문신이었던 기건(奇虔) 이 거주했었기 때문이라고 해요. 역사적으로 파고 들어갈 게 아니라서 크게 의미가질 내용은 아니지만 재미있게 들려요. . . . 이름짓기에도 재미있는 이야기들이 많은데요..
어이 거기, 나 잘하고 있습니까? 정말 숨쉴틈도 없이 바쁘다는 상투적인 말로 시작합니다. 그리고 그리 길게 글을 올릴 시간도 없구요. 가볍게 이미지 하나 올려두고 가려고 합니다. 큰 의미는 없습니다. 매번 하는 작업이지만 매번 다른 의미를 부여하고자 하고 있습니다. 아니 다른 목적을 염두하고 한땀 한땀 클릭을 해나가고 있죠. 역사적으로 무언가 크게 바꿔보겠다는 열정은 잊은지 이미 오래 입니다. 내 주제에 무슨... ^^* 다만, 아주 소박한 꿈을 간직한채로 하루하루 내딛고 있습니다. 내 작업들이 당신에게도 의미가 있다면 좋겠습니다. 또한 내게도 기쁨이 되어줄 그런 소중한 순간들이 지속되었으면 좋겠습니다. 그저 일이 아니라 심장 설레이는 작업이 되어야죠. 깊은 고민에 빠져 있습니다. 아니 진작에 했어야 할 결정과 선택들을 한꺼번에 몰아서 ..
멍 때리기 좋은 날 ‘멍’ 때리기 참 좋은 날씨 #iphone11pro #landscape #design #goyang #wicity #ilsan #Xi
건축주가 도면 보는 방법 이번 내용은 일반 건축주 들은 자기가 일생에 한 번 지을 집을 위한 설계도 또는 건축에 대해서 얼마나 알고 있을까 하는 의문에서 시작한 글들중 하나 입니다. '건설 CALS/EC 전자도면 작성표준' 이라는 문서가 있습니다. 재정일 2004년 이후 2012년 까지 기록이 있습니다. 시일이 꽤 지난 관계로 이후의 버전을 찾아보긴 했는데 V2.0 (2012년) 을 마지막으로 이후 생산된 문서는 없어 보입니다. 이 문서에는 아래와 같은 내용이 담깁니다. 한 번 훑어 보시길 추천드리구요. “전자도면 작성표준”(이하 “본 표준”이라 한다.)은「건설기술개발및관리등에관한운영규정」 (2011. 08 .17. 개정, 훈령 제730호)에 의거 개발된 건설CALS/EC 단체표준으로서 건설 CALS/EC 체계 내에서 사용되는 ..
벌써 1년... 어느덧 1년 이라는 시간이 지났네요. 숨쉴틈도 없이 바쁜 척 하느라 까맣게 잊어버리고 있었는데 팀장님께서 보내주신 이메일을 보고서야 '아....' 하고 알았네요. 오랜만에 팀장님께 전화 드렸습니다. 어찌 지내시는지... 기적의 도서관은 잘 있는지... 시기도 시기인데 아이들은 있는지... 다행히도 주변 모든 분들이 좋아해주신다는 말씀에 또 한번 감사하고 기분이 좋아졌습니다. 코로나19로 인해서 여전히 활발한 움직임은 기대하지 못해 아쉽다고 하시면서 멀리서나마 홍보문 보고 즐기(?)라고 보내주셨네요. 어서 빨리 코로나가 사라졌으면 좋겠습니다. 그리고 또한가지... 함께 보라시며 보내주셨습니다. ^^* 역시 기적의 도서관에는 어린이들이 북적북적 해야 제맛이거든요. from culture F/A/C/T/O/R..
건축사가 하는 일 이전에도 한 번 언급된 적이 있는 내용입니다. 이번에는 약간 다른 부분을 올리고자 하구요. 우선 지난번 글은 2020.04.23 - [Info/법규 | 기준] - 건축사는 뭐하는 사람인가요?? '공공발주사업에 대한 건축사의 업무범위와 대가기준' 과 관련된 내용은 동일합니다. 작성된 시간이 지난만큼 기준도 업데이트 되어 있겠지요. 항상 법규나 기준에 관련된 글을 올릴때마다 보시는 모든 분들께 출처에 가서 최신 기준이나 법령이 있는지 확인은 꼭 하시라고 말씀 드리죠. . . . 지난 글은 설계쪽에 치중되어 있다면 오늘은 후반부에 중점이 두어질 겁니다. 공공발주사업에 대한 건축사의 업무범위와 대가기준 의 구성입니다. 제2장 건축사의 업무범위 에서 보시면 설계 와 감리 가 거의 같은 위계를 가지고 있습니다. 뭐..